한줄평
“터미널 위주로 작업하며 가벼운 프로세스 모니터가 필요할 때 어울립니다. 다만 그래픽 대시보드나 작업 관리자 수준의 상세 기능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서 자원 사용을 빠르게 확인하려는 분께
좋은 점
- 러스트 기반으로 가볍고 빠르다
- 세 운영체제에서 동일하게 쓸 수 있다
아쉬운 점
- 명령줄 도구라 GUI 를 원하는 사용자에겐 낯설다
조이오 소개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CPU·메모리 사용량을 살펴보는 명령줄 자원 모니터입니다. 러스트로 작성되어 가볍고, macOS·리눅스·윈도우에서 모두 돌아갑니다. 터미널에서 시스템이 무엇에 자원을 쓰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