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Engineer · Full-Stack Developer · Builder
Youngsam Kim
"코드로 세상을 읽는 사람"
오랜 시간 코드를 쓰고, 시스템을 설계하고, 사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이곳에 기록합니다.

삶과 코드를 기록하는 공간
영삼넷은 오랜 시간 개발이라는 한 길을 걸어오며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희미해지는 코드, 기억 저편의 깨달음들을 이곳에 차곡차곡 담고자 합니다.
어린 시절, 숯으로 개미 앞에 선 하나를 그었습니다. 개미는 그 선을 경계처럼 여기고 돌아갔습니다. 사각형으로 둘러싸자, 개미는 갇혔습니다. 벽도 아닌 숯가루 위에서. 그런데 우연히 선 위를 지나간 순간, 개미는 더 이상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한 번도 넘어본 적 없는 것이 벽이 되고, 단 한 번 넘어본 것은 더 이상 벽이 아닌 것. 그건 개미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넘지 못하는 벽 중 대부분은, 단 한 번도 넘어보지 않았기에 벽인 것이다."
— Youngsam Kim그 깨달음은 삶의 태도가 되었습니다. 해킹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매료되어 밤을 새우며 코드를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는 넘을 수 없다고 말하는 선을, 직접 밟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때의 설렘과 열정은 기술을 넘어,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되어주었습니다.
"처음엔 단지 무언가를 뚫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이젠, 무언가를 세우고 싶은 사람이 되었다."
— Youngsam Kim시스템의 깊은 곳을 파헤치던 시절이 지나고,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하고 구축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능성, 코드 한 줄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 기술이 사람의 삶을 바꾸는 순간들 — 여전히 그 모든 것이 흥미롭습니다.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지금도 매일 코드를 씁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일은 여전히 설레고, 인공지능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지금이 무척 행복합니다.
"기술은 도구가 아닌 언어이고, 개발자는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코드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 Youngsam Kim오늘도 배움을 멈추지 않으며,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갈 길을 차분히 설계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누군가가 그어놓은 선을 밟아보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기술 역량
Programming Languages
AI / Machine Learning
Frameworks & Libraries
Infrastructure & DevOps
Database & Storage
Security & Hac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