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Lua 설정이 간결하고 패키지 관리까지 내장돼 있어 빌드 환경 구성이 수월합니다. 다만 CMake 만큼 생태계와 IDE 지원이 넓지 않아 협업 표준으로 삼기엔 아직 부담이 있습니다.”
이런 분께 CMake 보다 읽기 쉬운 빌드 도구를 찾는 C/C++ 개발자께
좋은 점
- 간결한 Lua 설정으로 빌드 정의
- 패키지 관리와 크로스플랫폼 지원 내장
아쉬운 점
- CMake 대비 생태계·IDE 연동이 좁음
엑스메이크 소개
xmake 는 Lua 로 설정을 작성하는 크로스플랫폼 빌드 유틸리티입니다. 간결한 설정 파일 하나로 C/C++ 등 여러 언어의 프로젝트를 빌드하고 의존 패키지까지 관리하며, 윈도우·리눅스·macOS 를 아울러 동작합니다. CMake 대신 더 읽기 쉬운 빌드 설정을 원하거나 패키지 관리를 함께 하고 싶을 때 명령줄에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