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리눅스 Btrfs 볼륨을 윈도우에서 다뤄야 하는 사용자에게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다만 커널 드라이버 특성상 안정성이 완전하지 않으니 중요한 데이터는 백업하고 쓰시길 권합니다.”
이런 분께 리눅스와 윈도우를 오가며 Btrfs 볼륨을 함께 써야 하는 분께
좋은 점
- 윈도우에서 Btrfs 파티션 직접 읽기·쓰기
- 스냅샷·압축 등 Btrfs 기능 지원
아쉬운 점
- 커널 드라이버라 설치·서명 설정이 번거롭고 안정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윈Btrfs 소개
리눅스의 Btrfs 파일시스템을 윈도우에서 읽고 쓰게 해주는 커널 드라이버입니다. 리눅스와 윈도우를 함께 쓰는 듀얼 부팅 환경에서 Btrfs 파티션에 직접 접근할 때 씁니다. 스냅샷·압축·서브볼륨 등 Btrfs 고유 기능도 상당 부분 지원합니다. GUI 앱이 아니라 시스템에 설치되는 드라이버라서, 설치 후 재부팅이 필요하고 서명 문제로 별도 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