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웹소켓 서버를 빠르게 찔러 보고 점검하려는 개발자에게 편리한 도구입니다. 명령줄 전용이라 옵션이 많고 초심자에겐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이런 분께 실시간 웹소켓 API를 디버깅하는 개발자께
좋은 점
- 웹소켓을 터미널에서 즉시 테스트
- 소켓 중계 등 socat식 고급 기능
아쉬운 점
- 옵션이 많아 처음엔 익히기 어려움
웹소캣 (websocat) 소개
websocat은 WebSocket 연결을 터미널에서 다루는 명령줄 클라이언트로, netcat이나 curl의 웹소켓 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ws:// 서버에 붙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실시간 API를 손으로 시험하거나 디버깅할 때 씁니다. socat처럼 여러 소켓을 잇는 고급 기능도 있어 간단한 프록시·중계에도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