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WSL이나 원격 서버의 X11 GUI를 윈도우에서 봐야 할 때 검증된 선택입니다. 다만 그 자체로 하는 일은 없고 X 프로토콜과 디스플레이·인증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해야 제대로 설정할 수 있어, 처음 쓰는 분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이런 분께 WSL이나 원격 리눅스의 그래픽 프로그램을 윈도우 화면에 띄우려는 분께
좋은 점
- WSL·원격 리눅스 GUI를 윈도우에 표시
- XLaunch 마법사로 설정 후 상주
- Xorg 기반으로 꾸준히 유지보수됨
아쉬운 점
- X11·디스플레이·인증 개념을 알아야 설정이 수월함
- 단독으로는 기능이 없고 X 클라이언트가 있어야 의미가 있음
VcXsrv 소개
VcXsrv는 리눅스·유닉스의 그래픽 프로그램(X11 애플리케이션)을 윈도우 화면에 띄워 주는 X 서버입니다. Xorg 소스를 기반으로 컴파일한 것으로, WSL이나 원격 SSH로 실행한 GUI 앱의 창을 로컬 윈도우에 표시할 때 씁니다. XLaunch라는 설정 마법사로 디스플레이 번호와 창 모드를 정한 뒤 백그라운드 서버로 상주하며, 실제 창은 접속해 온 애플리케이션이 그립니다. Xming의 대안으로 널리 쓰이는 유지보수 활발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