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라이브 리눅스나 설치 USB를 손쉽게 만들려는 사람에게 오랫동안 쓰인 표준적인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라이브 리눅스나 설치용 부팅 USB를 만들려는 사람
좋은 점
-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을 자동으로 내려받아 제작
- 보유한 ISO 파일도 그대로 사용 가능
- 설치 없이 실행되는 포터블
아쉬운 점
- 최신 윈도우 설치 USB 제작에는 다른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
- 개발 속도가 예전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유네트부틴 소개
유네트부틴은 리눅스 배포판 등을 담은 부팅 가능한 USB 드라이브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분투, 데비안, 리눅스 민트, 페도라, 아치 리눅스 등 여러 배포판을 지원하며, ISO 이미지를 직접 내려받아 굽거나 이미 가지고 있는 ISO 파일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가 없을 때는 로컬 하드디스크에 간이 설치(frugal install)를 하는 방식도 지원합니다. CD로 굽지 않고도 라이브 리눅스를 체험하거나 설치 미디어를 준비할 때 유용합니다. 오픈소스이며 포터블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