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테라폼 코드의 실수를 배포 전에 걸러 내려는 팀에 사실상 표준 린터입니다. 다만 클라우드별 심화 검사는 플러그인 설정이 필요하고, 논리적 설계 오류까지 잡아 주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께 테라폼 코드 품질을 CI 에서 자동 점검하려는 팀께
좋은 점
- 공급자별 오류·나쁜 습관을 사전 탐지
- 플러그인으로 클라우드별 규칙 확장
아쉬운 점
- 심화 검사는 플러그인 설정이 필요
- 문법 밖 설계 오류는 잡지 못함
티에프린트 소개
테라폼 코드에서 잠재적 오류와 나쁜 습관을 찾아 주는 린터(명령줄 도구)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인스턴스 타입 같은 공급자별 실수, 사용하지 않는 선언, 명명 규칙 위반 등을 적용 전에 잡아 줍니다. 플러그인으로 AWS·애저·구글 클라우드 규칙을 더할 수 있어, CI 나 pre-commit 단계에서 코드 품질을 지키는 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