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터미널 작업 중 창을 바꾸지 않고 텔레그램을 확인하려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사진·스티커 등 리치 콘텐츠는 터미널 특성상 제대로 보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 머물며 텔레그램을 가볍게 확인하려는 분께
좋은 점
- 키보드만으로 빠른 조작
- 가벼운 터미널 환경
아쉬운 점
- 이미지·미디어 표현이 제한적
- 공식 앱보다 기능이 적음
텔레(tele) 소개
텔레그램을 터미널 화면(TUI) 안에서 주고받게 해 주는 클라이언트입니다. 마우스 없이 키보드로 대화 목록을 넘기고 메시지를 읽고 보낼 수 있어, 터미널에 머무는 시간이 긴 사용자에게 맞습니다. 그래픽 앱을 띄우지 않고 가볍게 확인하려는 용도에 적합합니다. 별도 창을 여는 GUI 가 아니라 콘솔에서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