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rm의 돌이킬 수 없는 삭제가 부담스러운 분에게 안전망이 되어 줍니다. 다만 무덤에 쌓인 파일을 주기적으로 비워야 디스크를 낭비하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서 파일을 자주 지우다 실수하기 쉬운 분께
좋은 점
- 지운 파일을 되살릴 수 있어 실수에 강함
- rm과 비슷한 사용감으로 익히기 쉬움
아쉬운 점
- 무덤에 쌓인 파일을 직접 정리해야 함
립 소개
파일을 지울 때 곧바로 없애지 않고 임시 무덤(graveyard)으로 옮겨, 실수로 지운 파일을 되살릴 수 있게 해 주는 명령줄 삭제 도구입니다. 기존 rm의 위험을 줄이면서도 쓰기 편한 사용감을 목표로 만들어졌습니다. 방금 지운 것을 한 번에 복원하는 기능이 있어 오조작에 강합니다. 터미널 도구이며 GUI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