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작업표시줄만 흘깃 보면 되는 간결함이 장점입니다. 다만 표시 항목이 CPU·RAM 정도로 단순하고 윈도우 11 환경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런 분께 시스템 부하를 늘 곁눈질하고 싶은 윈도우 11 사용자께
좋은 점
- 작업표시줄에 상시 표시돼 확인이 즉각적
- 매우 가벼워 부담이 적음
아쉬운 점
- 표시 지표가 CPU·RAM 위주로 단순
- 윈도우 11 작업표시줄에 맞춰져 호환이 제한적
펄스바 소개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위에 CPU 와 메모리 사용량을 작게 겹쳐 보여 주는 오버레이입니다. 별도 창을 열지 않고도 시스템 부하를 상시 곁눈질할 수 있어, 무거운 작업 중 자원 상태를 살피기 좋습니다. 가벼운 GUI 유틸리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