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문서 형식 변환에서 가장 폭넓고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옵션이 방대하고 PDF 출력에는 LaTeX 등 외부 엔진이 필요해 초기 설정이 다소 번거롭습니다.”
이런 분께 원고 하나를 여러 문서 형식으로 자동 변환하려는 분께
좋은 점
- 지원 형식이 매우 넓고 변환 품질이 안정적
- 템플릿·필터로 출력 세밀 제어 가능
아쉬운 점
- 옵션이 방대하고 PDF 출력엔 별도 엔진 설치가 필요
팬독 소개
마크다운·HTML·LaTeX·워드(docx)·EPUB·PDF 등 수십 가지 문서 형식을 서로 변환하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형식 사이의 사실상 표준 변환기로 불릴 만큼 지원 범위가 넓고, 템플릿과 필터로 출력을 정밀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원고 하나로 여러 형식을 산출하는 문서 자동화 파이프라인에 자주 쓰입니다. GUI 없이 터미널에서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