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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

Launchpad

로컬 개발 서버 실행·감시 트레이 앱

한줄평

프런트엔드·백엔드 등 여러 로컬 서버를 함께 돌리는 개발 환경에서 관리가 편해집니다. 다만 단일 서비스만 다룬다면 기존 터미널로 충분합니다.

이런 분께 여러 로컬 개발 서버를 동시에 돌리는 개발자께

좋은 점

  • 여러 로컬 서버를 클릭으로 켜고 끕니다
  • 트레이에서 실행 상태를 바로 확인합니다

아쉬운 점

  • 서버 하나만 다룬다면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런치패드 소개

로컬에서 돌리는 여러 개발 서버를 실행하고 상태를 지켜보는 트레이 앱입니다. 프로젝트마다 실행 명령을 등록해 두고 클릭 한 번으로 켜고 끄며, 트레이에서 동작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띄워 개발할 때 터미널 창을 여러 개 열지 않아도 되는 점이 장점입니다.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하는 GUI 도구입니다.

제작사

영삼넷 ·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