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k6 기반 성능 테스트를 도입하는 QA·개발팀에 적합합니다. k6 생태계에 종속되며, 세밀한 조정은 결국 스크립트를 직접 손봐야 합니다.”
이런 분께 k6 부하 테스트 스크립트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QA·개발자께
좋은 점
- 스크립트 작성 부담을 줄이는 GUI
- 공식(Grafana) 도구라 k6와 궁합이 좋음
아쉬운 점
- k6 전용
- 복잡한 시나리오는 수동 편집이 필요
k6 스튜디오 소개
그라파나(Grafana)가 만든 데스크톱 GUI 앱으로, 부하 테스트 도구 k6의 테스트 스크립트를 손으로 짜지 않고 만들어 줍니다. 브라우저 동작을 기록하거나 요청을 분석해 스크립트로 변환하는 식으로 작업 진입 문턱을 낮춥니다. k6 스크립트를 처음 작성하거나 반복 작성이 번거로울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