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이기종 서비스를 워커 단위로 붙여 가며 시스템을 키우려는 개발자께 흥미로운 접근입니다. 비교적 새로운 프레임워크라 생태계·자료가 아직 얕고, 개념을 익히는 데 시간이 듭니다.”
이런 분께 이기종 서비스를 유연하게 조합·확장하려는 개발자께
좋은 점
- 여러 언어의 워커를 자연스럽게 연결
- 필요한 기능만 워커로 추가해 확장
아쉬운 점
- 생태계가 초기 단계라 참고 자료가 적음
iii 소개
여러 서비스를 라이브러리처럼 조합해 확장하고 관찰하게 해주는 명령줄 런타임입니다. 파이썬·러스트·노드 등 서로 다른 언어로 작성한 워커가 함수를 등록하고 서로 호출하도록 이어 주어, 시스템을 통째로 통합하는 대신 필요한 워커만 붙이는 방식으로 기능을 넓힙니다. 실시간 탐색·확장·관찰을 한데 묶어 분산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 단계에 씁니다. 설치는 CLI 로 하고 로컬·서버에서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