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Jitsi 기반 화상회의를 자주 쓴다면 브라우저보다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회의 서버는 별도이고, Jitsi 공식 데스크톱 앱과 기능이 거의 같습니다.”
이런 분께 Jitsi 화상회의를 전용 앱으로 쓰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브라우저 없이 전용 창으로 회의 참여
- 화면 공유 창 선택이 편리
아쉬운 점
- 회의 서버(Jitsi 인스턴스)는 따로 필요
- 공식 Jitsi 앱과 차별점이 크지 않다
프라이풍크밋 소개
FreifunkMeet은 오픈소스 화상회의 서비스 Jitsi Meet을 데스크톱 앱(Electron)으로 감싼 프로그램입니다. 브라우저 없이 창 하나로 회의에 들어가고, 화면 공유 시 창 선택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별도 계정 없이 회의 주소만으로 참여하는 GUI 앱입니다. 사생활을 중시하는 화상회의 대안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