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쓰는 메신저가 많을수록 창 전환 부담을 확실히 줄여 줍니다. 다만 무료 버전은 서비스·워크스페이스 수에 제한이 있고, 결국 각 서비스의 웹 버전을 감싸는 구조라 네이티브 앱만큼 가볍거나 매끄럽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께 여러 메신저를 오가며 일하는 분께
좋은 점
- 여러 메신저·메일을 한 창에 통합
- 서비스별 격리 컨테이너로 계정 분리
- 크로스 플랫폼(윈도우·macOS·리눅스)
아쉬운 점
- 무료 버전은 서비스·워크스페이스 수 제한
- 웹 버전을 감싸는 방식이라 메모리 사용이 큰 편
프란츠 소개
Franz 는 여러 메신저와 메일을 한 데스크톱 창에 모아 주는 GUI 앱입니다. WhatsApp·Slack·Gmail·Telegram·Discord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각각 격리된 컨테이너로 띄워, 앱을 여러 개 오가지 않고 한 화면에서 대화와 알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채널을 동시에 다뤄야 하는 분이 흩어진 메시지를 한곳에서 확인하려 할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