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윈도우에서 ext4 디스크의 파일에 접근해야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WinFsp 설치가 선행되어야 하고 파일시스템 특성상 쓰기 안정성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리눅스와 윈도우를 오가며 ext4 디스크를 다루는 분께
좋은 점
- 윈도우에서 ext4 디스크를 탐색·마운트
- WinFsp 기반으로 탐색기에 자연스럽게 노출
아쉬운 점
- WinFsp를 별도로 설치해야 함
- ext4 쓰기 작업 시 데이터 안전에 주의 필요
ext4 윈도우 드라이버 소개
리눅스에서 쓰는 ext4 파일시스템 디스크를 윈도우에서 탐색하고 자동으로 마운트해 주는 도구로, WinFsp를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리눅스와 윈도우를 함께 쓰는 환경에서 ext4 파티션의 파일을 윈도우 탐색기로 바로 열람할 때 유용합니다. 설치 후 디스크를 인식·마운트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듀얼 부팅이나 외장 리눅스 디스크를 다룰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