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보안·IT 관리자가 장치의 기업 귀속 여부를 확인하는 데 쓰는 전문 도구입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쓰임새가 없고, 사용 맥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장치의 기업 귀속을 확인해야 하는 보안·IT 담당자께
좋은 점
- 대상의 개인/기업 소속을 자동으로 판별
-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도구
아쉬운 점
- 명령줄 전용이라 일반 사용자에겐 진입 장벽이 높음
- 활용 상황이 보안·자산 조사로 한정됨
엔터프라이즈 스테이트 클래시파이 소개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명령줄 도구로, 네트워크상의 대상이 개인 소유인지 아니면 특정 기업 자원인지 판별합니다. 대상을 PERSONAL 로 표시하거나 해당 기업 식별자를 되돌려 줍니다. 보안 점검이나 자산 조사 과정에서 장치의 소속 상태를 확인할 때 쓰입니다. 화면 UI 없이 명령줄에서 실행하는 조사용 유틸리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