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Vim 손버릇이 있는 분이 터미널에서 바이너리를 다룰 때 빠르고 가볍습니다. 다만 키 조작에 익숙지 않으면 진입 장벽이 있고 GUI 헥스 편집기 같은 시각적 편의는 적습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서 바이너리를 자주 뜯어보는 분께
좋은 점
- Vim 키맵으로 빠른 탐색·편집
- 터미널만으로 도는 가벼운 구성
아쉬운 점
- Vim 조작에 익숙지 않으면 학습 부담
dz6 소개
dz6 는 Vim 조작감을 본뜬 빠른 터미널(TUI) 16진 편집기입니다. 바이너리 파일의 원시 바이트를 열어 보고 고치는 도구로, 터미널 안에서 키보드 중심으로 빠르게 움직입니다. 펌웨어·실행 파일·포맷 분석처럼 바이트 단위로 들여다봐야 할 때 씁니다. 마우스 GUI 가 아니라 터미널에서 도는 편집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