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디펜더의 간섭을 강제로 없애야 하는 특수한 상황에서 쓰이지만, 시스템을 무방비로 만드는 위험한 도구입니다. 일반 사용 환경에서는 권장하지 않으며 그 결과를 스스로 감당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위험을 인지하고 디펜더를 강제 종료해야 하는 특수 상황에
좋은 점
- 디펜더 실시간 보호를 확실하게 중단
- 별도 백신 없이 동작
아쉬운 점
- 시스템 보안을 무방비 상태로 만듦
- 백신에 위험 도구로 탐지될 수 있고 사용에 책임이 따름
디펜드낫 소개
윈도우 디펜더(Microsoft Defender)를 꺼 버리는 도구입니다. 윈도우 보안 센터(WSC) API 에 가짜 백신을 등록해, 다른 백신이 설치된 것처럼 시스템을 속여 디펜더가 스스로 물러나게 만드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실시간 보호를 완전히 중단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