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protobuf 스키마를 규모 있게 관리할 때 protoc보다 훨씬 편하고 안전합니다. 다만 protobuf를 쓰지 않는다면 필요가 없고, 개념 학습이 조금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gRPC·protobuf API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개발팀께
좋은 점
- 린트·호환성 검사로 스키마 실수를 방지
- 의존성·코드 생성을 통합 관리
아쉬운 점
- protobuf/gRPC 사용자에게만 의미
- 도입 초기에 개념 학습이 필요
버프 소개
구글의 Protocol Buffers(protobuf) API를 다루기 위한 명령줄 도구입니다. 표준 protoc 컴파일러가 주지 못하는 린트, 호환성 검사(breaking change 탐지), 의존성 관리, 코드 생성을 한데 묶어 제공합니다. gRPC나 protobuf 기반 API를 개발·관리하는 팀이 스키마 품질을 지키는 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