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터미널에서 디렉터리 사이를 자주 오가는 개발자의 이동 시간을 크게 줄여 줍니다. 셸 연동 설정이 필요하고, 학습이 쌓이기 전 초반엔 효과가 덜한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서 폴더 이동이 잦은 개발자께
좋은 점
- 짧은 키워드로 즐겨 쓰는 폴더에 즉시 이동
- Rust 구현이라 원조보다 가볍고 빠름
아쉬운 점
- 셸 초기화 스크립트 설정이 필요하고 학습 시간이 필요
오토점프 소개
자주 방문한 디렉터리를 학습해 두었다가 짧은 키워드만으로 그곳으로 순간 이동시켜 주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원조 autojump 를 Rust 로 다시 구현한 버전으로, 긴 경로를 매번 타이핑하지 않고 'j 프로젝트' 처럼 부분 이름만 쳐서 이동합니다. 셸에 설치해 쓰는 생산성 도우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