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아웃룩과 구글 두 캘린더를 함께 쓰는 분께 실용적입니다. 이름 그대로 알파 단계라 설정이 다소 손이 가고 안정성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아웃룩과 구글 캘린더를 함께 쓰는 직장인께
좋은 점
- 두 캘린더 일정을 자동으로 맞춤
- 동기화 방향·규칙을 세밀하게 설정
아쉬운 점
- 알파 단계라 초기 설정이 번거롭고 완성도 편차
아웃룩·구글 캘린더 동기화 소개
아웃룩 캘린더와 구글 캘린더 사이의 일정을 맞춰 주는 동기화 도구입니다. 한쪽에 넣은 약속을 다른 쪽으로 옮겨, 두 캘린더를 오가며 일정이 어긋나는 일을 줄여 줍니다. 회사에서는 아웃룩, 개인은 구글을 쓰는 것처럼 두 일정표를 함께 굴리는 사람에게 요긴합니다. 설정 화면을 갖춘 GUI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