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팅 USB, 왜 이렇게 번거로울까요?
윈도우 재설치나 우분투 설치를 하려면 꼭 필요한 것이 '부팅 USB'입니다.
그런데 기존 도구들은 화면이 복잡하고, ISO 파일은 따로 검색해서 받아야
하고, Windows 11은 TPM·보안 부팅 때문에 설치가 막히기 일쑤죠.
BootForge는 이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화면에서 끝낼 수 있도록 새로
만든 부팅 USB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설치 파일이 약 2MB로 가볍고,
무료이며, 한국어를 포함한 5개 국어를 지원합니다.
■ BootForge의 장점
🚀 빠르고 가볍다
Rust로 만든 저수준 엔진으로 ISO를 USB에 직접 기록합니다.
설치본 약 2MB, 실행 시 메모리 약 25MB.
📥 OS를 앱 안에서 바로 다운로드
우분투·데비안·민트·페도라·칼리리눅스는 물론 Windows 10·11까지
프로그램 안에서 검색·다운로드해 바로 구울 수 있습니다.
🪟 Windows 11 요구사항 우회
토글 하나로 TPM 2.0·보안 부팅·RAM·CPU 검사를 우회하는
Windows 11 설치 USB를 만듭니다. (구형 PC에 Windows 11 설치)
🛡️ 안전 우선
시스템(C:) 디스크는 자동으로 빨간 경고 처리, 이동식 USB만 노출,
굽기 전 확인 단계로 실수로 다른 디스크를 지우는 사고를 방지합니다.
✅ 무결성 검증
SHA-256 체크섬으로 다운로드/이미지 손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 USB 포맷 기능
이미지 없이 빈 USB를 FAT32·exFAT·NTFS로 포맷하고 라벨도 지정.
🌗 보기 편한 디자인
라이트/다크(나이트) 테마, 실시간 진행률, 완료 알림(작업표시줄
깜빡임)으로 자리를 비워도 결과를 놓치지 않습니다.
🌍 다국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 Español.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윈도우를 깔끔하게 재설치하려는 분
· 구형 PC에 Windows 11을 설치하고 싶은 분 (요구사항 우회)
· 우분투·리눅스를 처음 설치해 보는 분
· ISO 파일을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몰라 헤매던 분
■ 사용법 — 3단계면 끝
1) USB 선택 — USB를 꽂으면 자동으로 목록에 나타납니다.
2) 이미지 선택 또는 다운로드 — 가진 ISO를 고르거나, 목록에서 OS를 바로 받습니다.
3) 굽기 시작 — 완료되면 안내가 뜹니다. 끝!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무료인가요?
네, 완전 무료입니다.
Q. Rufus와 무엇이 다른가요?
핵심 기능은 비슷하지만, BootForge는 OS를 앱 안에서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한국어 포함 다국어 UI와 더 직관적인 화면, 완료 알림 등 편의
기능을 더했습니다.
Q. TPM이 없는 PC에도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있나요?
네. "Windows 11 요구사항 우회"를 켜고 만들면 TPM·보안 부팅·RAM·CPU
검사를 건너뛰는 설치 USB가 만들어집니다.
Q. 리눅스 ISO를 구운 USB가 윈도우 탐색기에서 안 보여요.
정상입니다. 윈도우가 리눅스 파일시스템을 못 읽기 때문이며, USB는
정상 부팅됩니다. "포맷하시겠습니까?" 창이 뜨면 취소하세요.
Q. 안전한가요?
시스템 디스크 보호, 굽기 전 확인, 체크섬 검증 등 안전장치를 갖췄습니다.
디스크 작업을 위해 실행 시 관리자 권한을 요청합니다.
■ 다운로드
👉 BootForge 다운로드
(BootForge_1.0.0_x64-setup.exe · 약 2MB · Windows 10/11 64비트)
※ 설치 시 SmartScreen 경고가 뜨면 [추가 정보] → [실행]을 눌러주세요.
(개인 개발 프로그램이라 코드 서명이 없을 뿐, 안전합니다.)
────────────────────────────────────────────────
부팅 USB 만들기, 이제 BootForge로 간단하게 끝내세요.
사용해 보시고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