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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2026년 7월 6일2분 읽기

팀 네이버·KAI, 국방 소버린 AI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YS
김영삼
조회 584
팀 네이버·KAI, 국방 소버린 AI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핵심 요약

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7월 6일 외산 기술을 배제한 국방 특화 소버린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전투체계, AI 파일럿·무인기 플랫폼 개발이 목표다.

1. 협력 내용

  • 국방 특화 독자 소버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전투체계 플랫폼
  • AI 파일럿·무인기 플랫폼 개발

2. 적용 모델

모델적용
SEED 4B(HyperCLOVA X 기반)드론·전술차량
8B급개발 진행 중

정부 주도 R&D·블록펀딩 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상용화까지 협력한다.

3. 의미

국방은 데이터 주권·보안이 절대적이라 외산 AI를 쓰기 어려운 영역이다. 국산 모델(HyperCLOVA X)을 무기체계에 통합하려는 시도는, 소버린 AI가 민간을 넘어 안보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온디바이스에서 도는 경량 모델(4B·8B)이 핵심인 점도 주목된다.

자주 묻는 질문

왜 국방에는 외산 AI를 못 쓰나요?

군사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면 안 되고, 해외 서비스 정책 변화에 무기체계가 좌우돼선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국이 완전히 통제하는 모델·인프라(소버린 AI)로 구축하는 것이 안보상 필수로 여겨집니다.

드론에 큰 AI 모델이 들어갈 수 있나요?

그래서 4B·8B 같은 경량 모델을 씁니다.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자체(온디바이스)에서 도는 작은 모델이라, 통신이 끊긴 전장에서도 자율 판단이 가능하도록 설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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