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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2023년 7월 28일1분 읽기

장마에 서버실 침수 방지 경험담

데
데이터사이언스현
조회 2074댓글 4

올해 장마가 유독 심한데, 예전에 서버실 침수를 겪은 적이 있어서 경험담 공유합니다.

2019년에 지하 서버실이 물이 차서 서버 10대가 다 죽었습니다. 복구하는 데 2주 걸렸고 데이터 일부는 영영 날아갔어요.

그 이후 조치:
1. 서버실을 지상층으로 이전
2. 수위 감지 센서 + 알림 시스템 구축
3. 클라우드 백업 이중화
4. DR(재해 복구) 계획 수립

물리 서버 운영하시는 분들 장마철 조심하세요!

댓글 4

조조성민(guest)3년 전
클라우드 시대에 온프레미스 서버실이 침수되면 정말 멘붕이죠. 최소한 백업은 클라우드에 두세요.
조조성민(guest)3년 전
클라우드 시대에 온프레미스 서버실이 침수되면 정말 멘붕이죠. 최소한 백업은 클라우드에 두세요.
송송지아(guest)3년 전
저희 회사도 지하 서버실인데... 이 글 보고 위험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상부에 건의해봐야겠어요.
송송지아(guest)3년 전
저희 회사도 지하 서버실인데... 이 글 보고 위험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상부에 건의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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