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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2022년 3월 28일1분 읽기

벚꽃 시즌 야외 코딩 도전기

김
김영삼
조회 871댓글 1

날씨가 좋아서 벚꽃 아래에서 코딩하면 낭만적일 것 같아서 노트북 들고 나갔습니다.

결과: 10분 만에 포기.

- 화면 반사로 아무것도 안 보임
- 벌레가 키보드 위를 산책
- 와이파이 없음 (핫스팟 배터리 소모 극심)
- 벤치가 불편해서 허리 통증

야외 코딩은 인스타용이지 실전용이 아니었습니다 ㅋㅋ

댓글 1

한한서진(guest)4년 전
ㅋㅋㅋㅋ 공감합니다. 야외 코딩 로망은 5분이면 끝나죠. 카페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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