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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2021년 5월 15일1분 읽기

번아웃 온 것 같습니다...

보
보안전문가태호
조회 2522댓글 4

회사 프로젝트 3개를 동시에 진행한 지 2달째인데, 완전히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코드 보기 싫고, 회의 들어가기 싫고, 슬랙 알림만 울려도 스트레스 받아요. 퇴근해도 머릿속에서 코드가 안 지워집니다.

번아웃 극복하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진지하게 휴직도 고민 중입니다.

댓글 4

배배수현(guest)5년 전
프로젝트 3개 동시는 누구라도 번아웃 옵니다. 팀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업무 조정이 먼저입니다.
남남궁혁(guest)5년 전
운동이 생각보다 효과 있습니다. 하루 30분 걷기만 해도 달라져요.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류류도경(guest)5년 전
저도 작년에 번아웃 왔었는데 일주일 휴가 쓰고 아무것도 안 했더니 좀 나아졌어요. 코딩 생각 완전히 끊는 게 중요합니다.
안안소라(guest)5년 전
번아웃을 개인의 문제로 돌리지 마세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인력 부족이면 채용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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