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팀에서 Git을 쓰는데, 어떤 분은 rebase를 쓰고 어떤 분은 merge를 씁니다.
둘 다 브랜치를 합치는 건데, 실무에서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서 사용하나요? rebase가 히스토리가 깔끔하다는데 위험하다고도 하고,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팀에서 Git을 쓰는데, 어떤 분은 rebase를 쓰고 어떤 분은 merge를 씁니다.
둘 다 브랜치를 합치는 건데, 실무에서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서 사용하나요? rebase가 히스토리가 깔끔하다는데 위험하다고도 하고,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전략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rebase를 쓰는 경우:
git pull --rebase로 불필요한 merge 커밋 방지merge를 쓰는 경우:
절대 규칙: 이미 push된 공유 브랜치는 rebase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히스토리가 꼬입니다.
요약: 로컬 정리 = rebase, 공유 병합 = m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