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로 블로그를 만들고 있는데, 정적 생성(SSG)과 ISR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글이 자주 수정되지는 않지만, 새 글은 주 2-3회 올라옵니다. SSG를 쓰면 새 글 올릴 때마다 전체 빌드를 다시 해야 하는 건지, ISR을 쓰면 revalidate 시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옵니다.
현재 글 수는 약 200개 정도이고, 앞으로 500개 이상 될 예정입니다. Vercel에 배포 중입니다.
Next.js로 블로그를 만들고 있는데, 정적 생성(SSG)과 ISR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글이 자주 수정되지는 않지만, 새 글은 주 2-3회 올라옵니다. SSG를 쓰면 새 글 올릴 때마다 전체 빌드를 다시 해야 하는 건지, ISR을 쓰면 revalidate 시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옵니다.
현재 글 수는 약 200개 정도이고, 앞으로 500개 이상 될 예정입니다. Vercel에 배포 중입니다.
댓글 4
블로그 성격이라면 ISR을 추천합니다.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SSG (Static Site Generation)
ISR (Incremental Static Regeneration)
블로그처럼 주 2-3회 업데이트되는 경우
revalidate: 3600(1시간) 정도면 적당합니다. 글 작성/수정 시 on-demand revalidation을 걸어두면 즉시 반영도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그런데 on-demand revalidation이랑 일반 revalidate를 같이 쓸 수 있나요? 글 수정할 때는 즉시 반영되고, 평소에는 캐시를 쓰고 싶습니다.
네, 같이 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패턴은 이렇습니다:
글 수정 시 이 API를 호출하면 즉시 반영되고, 호출하지 않아도 1시간 후엔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두 방식이 보완적으로 동작해요!
완벽합니다! 이대로 구현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