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4) 공개된 io_uring 제로데이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운영 서버가 Ubuntu 22.04 LTS 커널 5.15 + Ubuntu 24.04 LTS 커널 6.8 섞여 있는데요, 어떤 순서로 패치하는 게 안전한가요? PoC가 다크웹에 풀렸다는 얘기가 있어서 빨리 막아야 하는데 무중단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오늘(5/4) 공개된 io_uring 제로데이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운영 서버가 Ubuntu 22.04 LTS 커널 5.15 + Ubuntu 24.04 LTS 커널 6.8 섞여 있는데요, 어떤 순서로 패치하는 게 안전한가요? PoC가 다크웹에 풀렸다는 얘기가 있어서 빨리 막아야 하는데 무중단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3
일단 침착하게 — 핵심 정리부터 드리겠습니다.
1. 영향 범위 재확인Ubuntu 22.04 5.15 서버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24.04 6.8 서버부터 처리하세요.
2. 즉시 적용 가능한 임시 완화 (재부팅 없음)이 한 줄로 일반 권한 익스플로잇 경로가 막힙니다. 운영 영향이 거의 없는 워크로드라면 이 단계에서 즉시 적용하고 정식 패치를 차분히 하세요.
3. 정식 패치 (커널 업그레이드)재부팅 필수입니다. Live patching(Canonical Livepatch / kpatch)이 활성화돼 있으면 재부팅 없이 적용 가능합니다 — Pro 구독 확인하세요.
좋은 질문입니다.
io_uring_disabled=1은 일반 사용자(non-root)의 io_uring만 차단합니다. PostgreSQL·Redis는 보통 자기 전용 시스템 사용자(postgres·redis)로 도는데, 이 사용자들도 일반 사용자입니다.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io_uring_disabled=1적용 + DB의 io_method를worker로 폴백. 약간의 성능 손실(보통 10~15%) 감수.seccomp프로파일을 컨테이너 단위로 정교하게 잡거나,capabilities활용. 손이 많이 가서 시간 여유 있을 때만 추천.제 권장은 옵션 A로 24~48시간 버티기 + 그 안에 정식 패치 + 재부팅입니다. 며칠 성능 10% 떨어진다고 큰일 안 납니다, 익스플로잇 당하면 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