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 1.0이 나온 지 반년이 넘었는데, 실무에서 어떤가요?
Bun 장점:
- 설치 속도 미친듯이 빠름 (npm의 10배 이상)
- 내장 번들러, 테스트 러너
- TypeScript 네이티브 지원
- Node.js API 호환
아직 부족한 점:
- 일부 npm 패키지 호환성 문제
- Windows 지원 미흡
- 프로덕션 사례 부족
- 커뮤니티 생태계 Node.js에 비해 작음
개인 프로젝트에는 Bun, 회사 프로젝트는 Node.js가 현실적인 선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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