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2021년 12월 20일1분 읽기

2021년에 배운 가장 큰 교훈

개
개발자준호
조회 2073댓글 5

올해를 돌아보며 개발자로서 배운 교훈을 하나만 꼽으라면:

"완벽한 코드보다 동작하는 코드가 먼저다"

올해 사이드 프로젝트 3개를 시작했는데, 완벽하게 만들려다가 하나도 완성 못했습니다. 반면에 대충이라도 먼저 배포한 프로젝트는 피드백 받으면서 점점 좋아졌어요.

다들 올해 배운 교훈 공유해주세요!

댓글 5

안안소라(guest)4년 전
"혼자 삽질하지 말고 빨리 물어보자" 이게 올해 최대 교훈입니다. 30분 고민한 걸 선배는 3분에 해결하더라고요.
홍홍재훈(guest)4년 전
"건강이 최고다" 입니다. 올해 허리 디스크 걸려서 두 달 고생했습니다. 자세 관리 중요합니다 여러분...
구구자윤(guest)4년 전
테스트 코드의 중요성을 깨달은 한 해였습니다. 리팩토링할 때 테스트가 있으면 진짜 든든해요.
이이서윤(guest)4년 전
저는 "문서화의 중요성"이요. 3개월 전에 짠 코드를 못 알아보는 경험을 하고 나서 주석을 열심히 답니다.
김김태우(guest)4년 전
동의합니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완성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저도 올해 배웠어요.
Ctrl+Enter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