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돌아보며 개발자로서 배운 교훈을 하나만 꼽으라면:
"완벽한 코드보다 동작하는 코드가 먼저다"
올해 사이드 프로젝트 3개를 시작했는데, 완벽하게 만들려다가 하나도 완성 못했습니다. 반면에 대충이라도 먼저 배포한 프로젝트는 피드백 받으면서 점점 좋아졌어요.
다들 올해 배운 교훈 공유해주세요!
올해를 돌아보며 개발자로서 배운 교훈을 하나만 꼽으라면:
"완벽한 코드보다 동작하는 코드가 먼저다"
올해 사이드 프로젝트 3개를 시작했는데, 완벽하게 만들려다가 하나도 완성 못했습니다. 반면에 대충이라도 먼저 배포한 프로젝트는 피드백 받으면서 점점 좋아졌어요.
다들 올해 배운 교훈 공유해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