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에 입사해서 딱 1년이 됐습니다. 비전공 부트캠프 출신인데 이 1년간의 변화가 신기해서 기록으로 남깁니다.
입사 때: Git pull도 무서웠음, PR이 뭔지 몰랐음
3개월: 혼자 간단한 기능 구현 가능, 코드 리뷰 받는 게 덜 무서워짐
6개월: API 설계 혼자 할 수 있게 됨, 에러 핸들링 중요성을 깨달음
1년: 신입한테 코드 리뷰 해주게 됨, 아키텍처에 관심 생김
작년 4월에 입사해서 딱 1년이 됐습니다. 비전공 부트캠프 출신인데 이 1년간의 변화가 신기해서 기록으로 남깁니다.
입사 때: Git pull도 무서웠음, PR이 뭔지 몰랐음
3개월: 혼자 간단한 기능 구현 가능, 코드 리뷰 받는 게 덜 무서워짐
6개월: API 설계 혼자 할 수 있게 됨, 에러 핸들링 중요성을 깨달음
1년: 신입한테 코드 리뷰 해주게 됨, 아키텍처에 관심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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