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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2021년 4월 12일1분 읽기

주니어 개발자 1년 성장기

코
코딩하는민수
조회 2066댓글 3

작년 4월에 입사해서 딱 1년이 됐습니다. 비전공 부트캠프 출신인데 이 1년간의 변화가 신기해서 기록으로 남깁니다.

입사 때: Git pull도 무서웠음, PR이 뭔지 몰랐음
3개월: 혼자 간단한 기능 구현 가능, 코드 리뷰 받는 게 덜 무서워짐
6개월: API 설계 혼자 할 수 있게 됨, 에러 핸들링 중요성을 깨달음
1년: 신입한테 코드 리뷰 해주게 됨, 아키텍처에 관심 생김

댓글 3

박박준형(guest)5년 전
대단하시네요. 1년 만에 코드 리뷰어가 되다니. 환경이 좋았나 봅니다.
최최은비(guest)5년 전
이런 글 보면 힘이 나요. 저는 아직 3개월차인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정정하늘(guest)5년 전
공감됩니다. 저도 비슷한 과정을 거쳤어요. 처음 6개월이 제일 힘들었는데 그 이후로는 속도가 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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