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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2020년 4월 5일1분 읽기

임포스터 신드롬 겪어보신 분 계세요

서
서버지기영호
조회 2163댓글 4

5년차 개발자인데도 "내가 정말 개발자가 맞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동료들은 다 잘하는 것 같고, 나만 모르는 것 같고, 언젠가 "너 사실 실력 없잖아" 하고 들킬 것 같은 불안감...

이게 임포스터 신드롬이라고 하던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댓글 4

김김민수(guest)6년 전
10년차인데도 임포스터 신드롬 옵니다. 안 겪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 거예요. 다들 그래요.
박박도윤(guest)6년 전
동료들도 다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겉으로 잘해 보이는 것뿐이에요.
최최유진(guest)6년 전
성장 기록을 남겨보세요. 1년 전에 몰랐던 걸 지금은 알고 있다는 걸 확인하면 위로가 됩니다.
한한소희(guest)6년 전
솔직히 모든 개발자가 겪는 것 같아요. 기술이 너무 빨리 변하니까 항상 부족한 느낌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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