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데스크 산 지 3개월 됐습니다. 솔직한 후기 공유합니다.
처음 한 달: 열심히 서서 일함, 허리가 좀 나아진 느낌
두 번째 달: 점점 앉아있는 시간 증가
세 번째 달: 비싼 앉은뱅이 책상이 됨
결론: 의지력이 필요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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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 달: 열심히 서서 일함, 허리가 좀 나아진 느낌
두 번째 달: 점점 앉아있는 시간 증가
세 번째 달: 비싼 앉은뱅이 책상이 됨
결론: 의지력이 필요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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