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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2025년 2월 6일1분 읽기

사이드 프로젝트 vs 본업에 집중, 뭐가 더 성장에 도움?

오
오수빈
조회 772댓글 5

퇴근 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 실력이 느는 건지, 아니면 본업에서 깊이 파는 게 나은 건지 고민이 많습니다. 경험 공유해주세요.

댓글 5

송송민지(guest)1년 전
사이드 프로젝트 하면서 새 기술을 배우는 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회사에서는 쓰던 기술만 쓰게 되니까요.
권권도현(guest)1년 전
저는 반대입니다. 회사 프로젝트를 깊이 파면서 성능 최적화, 대규모 트래픽 경험을 쌓는 게 더 가치 있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얕게 만들고 끝나기 쉬워요.
김김영삼1년 전
둘 다 장단이 있는데, 핵심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배포까지 해야 의미 있고, 본업도 단순 반복이 아니라 개선을 해야 성장합니다.
나나윤아(guest)1년 전
번아웃 조심하세요. 저도 퇴근 후 매일 사이드 프로젝트 하다가 6개월 만에 탈진했습니다. 지금은 주말에만 가볍게 합니다.
조조은서(guest)1년 전
@나윤아 맞아요. 건강이 최우선. 워라밸 지키면서 천천히 하는 게 장기적으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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